Bloom where you are planted.
찾으러 갈 시간이 없어서 오늘 반차를 내서 찾으러 갔다.
비밀번호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자주쓰는 비밀번호를 찍어보라고 그런다.
이것 저것 찍어본다. 다 틀렸다고..
혹시나 하고.. 찍어본 번호..
*257
예전 여친의 번호.. 맞단다....
5만원권 있는데 5만원권으로 받으시겠느냐고 묻길래
신기해서 받아보기로 했다..
신사임당 사진..
만원권보다 돈을 더 들인 티가 많이 난다..
왼쪽의 빤짝이 띠가 엘레강스하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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