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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2012/01/02 10:17[맛집] 굴따러 가세 in 동래
지인의 소개로 처음 간 굴 보쌈집 '굴따러 가세'
동래 메가마트 후문에서 옆으로 나오면 있는 조금은 허름한 골목에 위치한 '굴따러 가세'
지인의 소개가 있고 나서 너무 맛이 있어 다른 지인들과 함께 또 찾게 되었다.
생굴보쌈 2만원짜리를 시키면 이렇게 나온다.
동래 메가마트 후문에서 옆으로 나오면 있는 조금은 허름한 골목에 위치한 '굴따러 가세'
지인의 소개가 있고 나서 너무 맛이 있어 다른 지인들과 함께 또 찾게 되었다.
생굴보쌈 2만원짜리를 시키면 이렇게 나온다.
메뉴는 아래와 같다.
옆테이블도 힐끔힐끔 보니 거의 생굴보쌈하고 생굴구이를 많이 먹는듯했다.
생굴보쌈 조금 디테일한 샷
양도 적당하고, 보쌈고기, 보쌈김치를 얹어서 먹으니 캬~
며칠 뒤
또 다른 지인들과 '굴따러 가세'를 찾았다.
역시 이번에도 가게 안에는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고
우리는 가게 밖 노상(!)에서 자리를 펴고 앉아야만 했다.
이번에도 생굴보쌈을 2만원짜리로 시키고
보쌈을 먹고 다른 메뉴도 한번 도전해보자 라는 의견이 모아졌다.
그리하여 생굴구이(석화구이)를 시켰다.
이모는 생굴찜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생굴구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물이 자박자박하게 깔려 있으니 찜이라고 해도 될듯하다.
찜은 다 익혀서 나왔고
가스버너로 따뜻함을 유지한 채 먹을 수 있었다.
굴은 돈까스 칼로 벌려서 먹을 수 있었다.
이렇게 벌리면 굴이 캬~~~~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동래구 명륜동 | 굴따러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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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2011/10/25 08:37[맛집] 사직동 마포?
오랜만에 준혁이랑 고기 먹기로 하고 사직동으로
일찍마치고 넘어와서 사직동 도착하니 7시가 안된 시간
매일 지나치면서 가보고 싶어했던 집으로 향했다.
갈매기살 2인분, 껍데기 1인분을 시키고
먼저 껍데기를 불판에 올렸다.
숯불에 석쇠
그리고 불판 옆으로 계란을 부을 수 있게 만든 독특한 불판이다.
사실 예전에 덕천동에서 본적이 있는 불판이라 "우왕 신기하다"정도의 반응은 아니었고
껍데기와 갈매기살을 동시에 굽고
옆에는 남자한테 좋다는 마늘까지
캬~ 고기가 잘 익어 간다.
그리고 쳐묵쳐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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