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m where you are planted.
점심 먹고 자리로 돌아오니 책상위에 이쁘게 포장된 상자가 보인다.
메모와 함께..
고마운 녀석..
낼모레 생일인데 빨간날이라서 오늘 챙겨주는 고마운 녀석..
초 해피하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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